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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가 사라진 자리, 서버 전환(CAPI)으로 매체 최적화를 되살리다
앱 그로스·마케팅 기술팀
표준 적용 모델 — GMP.ai 솔루션 구성 방식신호 — 지금 상황
매체에 전달되는 전환 수가 실제보다 적게 잡히고, 그만큼 매체 AI 입찰 최적화가 헛돈다. 태그 하나 고치려면 개발 배포를 기다린다.
계기 — 무엇이 촉발했나
신규 캠페인을 여는데 전환 추적이 부정확해 매체 학습이 진행되지 않는다.
자동 대응
1
태깅 — TagOps
화면에서 수집을 켜고 끄는 태그 운영으로 개발 배포 대기 제거.
2
전환 — CAPI
네이버·카카오 포함 서버사이드 전환 API로 정확한 신호를 매체에 재공급.
3
수집 — LOGGER
GA4와 듀얼 수집으로 유실 구간을 자체 신호로 보완.
기대 효과
- 매체로 전달되는 전환 신호 정확도 회복 → 최적화 정상화
- 태그 변경이 개발 배포 없이 즉시 반영
- 해외 툴이 못 붙는 네이버·카카오 전환까지 커버
데이터 흐름 — 행동 수집(LOGGER) → 서버 전환(CAPI) → 매체 최적화(AIR)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카카오 CAPI가 정말 되나요?
네. 해외 도구가 대응하지 못하는 네이버·카카오 전환 API를 포함한 파이프라인이 국내 독점적 강점입니다.
앱과 웹을 함께 추적하나요?
LOGGER는 웹·앱 페이지뷰·이벤트·세션을 함께 수집하고, sGTM 기반 CAPI로 전환을 매체에 전달합니다.
우리 광고 운영도 이렇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현재 매체·운영 상황을 알려주시면 우선 적용 지점을 정리해 드립니다.